김형욱, 박성재, 이상연, 정민규 동문 프로야구 입단 / 2021_1월호

관리자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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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실시한 2021년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모교의 정민규, 김형욱, 박성재, 이상연 동문 총 4명이 프로구단의 지명을 받았다. 

정민규 동문이 한화의 1차 지명을 받아 그동안의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드러냈고, 2차에서는 김형욱 동문이 LG 트윈스의 선택을 그리고 이상연·박성재 동문이 두산의 선택을 받아 프로로 향하게 됐다. 

신인 드래프트 대상자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856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69명,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등 기타 선수 8명을 더해 총 1,133명으로, 이들 가운데 KBO리그 10개 구단의 유니폼을 입는 선수는 약 110명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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