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단회의/ 재경동창회장 추천방식 등 회칙 개정 논의

관리자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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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동창회장 추천방식 등 회칙 개정 논의


재경동창회(회장 박차석 27회)는 지난 9월 28일 여의도 동창회 사무실에서 올해 네번째 회장단 회의를 개최 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차석 회장을 비롯해 심용섭 야구후원회장(23회), 정상화 부회장(29회), 이재훈 청조인 편집위원장(32회), 김성환 부회장(36회) 등이 참석 했으며, 주요 안건으로는 수석 부회장 제도의 도입 필요성과 동창회 분담금 납부율 제고 등이 상정되었다. 


재경동창회장 추천방식 논의 

현재 재경동창회장의 임기는 1년인데, 이 기간 안에 동창회 업무 및 행사 등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또한 해마다 빠듯한 일정 속에 차기 재경동창회장을 선출하게 되어 동창회 운영에도 부담이 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수석부회장 제도가 도입되면 재경동창회장으로 취임하기에 앞서 ‘수석부회장’이 1년간 동창회 제반 사항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이후 1년간 재경동창회장직을 수행하는데도 보다 효율적이다. 수석부회장이 차기 재경동창회장으로 선출되는 방식으로 회칙을 개정하자는 데에 대해 회의 참석자들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재 회칙상 수석부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추천 될 수 있다’는 조항을 ‘차기 회장으로 추천된다’는 것으로 변경하며, 전형 방법 및 선출 시기 등에 대해서도 회칙 개정 소위원회를 구성해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저조한 분담금 납부 실적 공유 

이외 안건으로는 올해 기별 분담금과 회장단 분담금의 납부 실적이 저조하다는 보고가 있었다. 대표적으로 기별 분담금은 총 35개 기수 가운데 11개 기수가 납부한 상황으로(9월 30일 기준) 동창회 사무국에서 더욱 관심을 갖고 각 기별 회장과 총무들을 독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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