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우리말은 전 세계의 모체 언어

관리자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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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승 (23회 · 세계문자연구소 소장)


오늘날 세계는 인공지능과 우주시대이다. 새로운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뛰어난 지식과 정보이다. IT 시대에 맞고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고 오히려 인공지능을 지배할 수 있는 것은, 수준 높은 지식과 정보를 갖출 수 있는 창의적이고 독특한 교육뿐이다. 지금처럼 무조건 암기학습법으로는 절대로 불가능하다. 

다행히 우리말은 세계 언어를 능통하게 구사할 수 있는 인류의 모체 언어다. 이유는 한국은 고인돌(dolmen 돌맹이란 뜻)이 출발한 나라이고 전 세계 고인돌의 거의 절반이 한반도에 집중되어 있다. 선사시대부터 고인돌의 기술과 우리말이 전세계로 함께 흘러 들어갔기 때문이다. 

저는 50여 년간 한자의 시원인 갑골문자를 비롯하여 여러 문자와 언어를 연구한 결과, 산스크리트어, 히브리어, 이집트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 등 모두 우리말로 풀어지지 않는 언어와 문자는없었다. 

우리 민족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최고의 문자인 한자(韓字)와 소리글자인 한글과 더불어 훌륭한 언어를 유산으로 물려 받았다. 지구촌에서 소통하고 성공하려면 한자와 한국어만 제대로 알면 영어를 비롯하여 수준 높은 학문은 물론, 한국은 세계 문화와 문자의 초강대국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우리 한자와 우리말을 청소년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고, 언론과 방송에서는 재미있는 말로 여기고 오용과 남용을 부추기고 한국어를 망치고 있다. 지금 전 세계인들은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동서양 언어를 배우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한국은 일 년에 20조 원을 사교육비로 낭비하고도 능률은 별로 없고, 가정과 국가경제까지 망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이라도 우리 후손들에게 제대로 된 학습법을 전수해 주어야만 한다. 다행히 세계인들이 한국어에 관심을 가지고 배우려고 한다. 그러나, 한글은 단시간에 읽고 쓰는 법을 배울 수는 있지만 한국어는 어렵다고 이구동성이다. 이유는 한국어의 70% 이상이 한자어고, 동음이의어가 너무 많아서 한자를 모르면 뜻을 모르기 때문이다.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등 등 동양에서는 한자가 필수이고 한자를 알아야 제대로 소통이 가능하다. 한자의 시원인 갑골문자는 동이족인 우리 조상이 우리말과 풍습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한국인이 아니면 9만 자 이상의 한자를 만든 원리를 절대로 알 수가 없다.  

실례를 몇개 들어보면, 

이 모든 수수께끼 같은 한자는, 갑골문자의 간단하고 재미있는 조자원리(造字原理)로 수많은 한자를 쉽고 흥미진진하게 초단기간에 습득할 수 있다.

그러면, 우리말이 서양 언어인 영어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살펴보자. 히브리어는 자음뿐이고 모음이 없지만 적당히 모음을 넣어서 발음한다. Babel을 l b b처럼 적는다. 이집트어는 자음을 중심으로 하고 모음을 생략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집트는 나일강 때문에 검은 땅이란 뜻으로 kmt로만 표시하는 식이고 발음은 kemet로 한다.  

이런 식으로 우리 인체와 우리말을 활용하면 50,000 영어 단어 이상도 발생하고 또 쉽게 기억할 수도 있다. 결국 우리 인체와 우리말로 한자는 물론이고 영어를 비롯하여 전 세계 언어들의 어휘가 되지않는 단어가 하나도 없다. 모든 영어 단어의 70% 이상은 어원도 전혀 알 수 없이 무조건 외우고 있다. 영어는 인도유럽어에 속하지만 인도로 들 어간 우리말이니까 결국 영어의 모든 어원은 100% 우리말이고 한국어는 세계 언어의 살아있는 화석과 같다. 

이번에는 우리말 초성 자음의 쉬운 원리로 영어 단어를 쉽게 풀어보자.

 우리 민족은 인공지능의 지배자가 될 수 있는 세계적인 언어와 문자를 가진 지구촌의 유일한 민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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