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직능 모임 / 2020. 10월호

관리자
2020-10-08
조회수 176

청조통일포럼 ■ 차기 회장으로 이윤수 동문 추대 


청조통일포럼(회장 전경만, 22회)은 지난 9월 16일(수) 제22차 청조통일포럼을 열고, 3년 가까이 이어 온 청조통일포럼의 회고, 성찰 및 향후의 방향 설정을 위한 좌담회를 가졌다. COVID-19 탓인지 모임에는 노태구 초대 회장을 비롯한 3명만이 참석하였고, 재경총동창회장 김영진 회원(26회)을 비롯한 3명은 참석하지는 못하였으나 의견을 개진해주었다. 노태구 초대회장은 모임의 창립 경위 및 배경에 관한 설명을 하였고, 참석자들 간에 모임의 가치와 존재 의의에 관한 논의가 있었으며 향후 모임의 방향 설정과 관련하여 해체 의견, 지속 의견이 다 있었으나 어렵게 시작한 모임이니 만큼 지속하자는 의견이 다수였다. 그리고 전경만 회장이 사퇴의 뜻을 표명함에 따라 후임에 관한 논의를 거쳐 초대 총무 이윤수회원(24회)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하였다. 제23차 포럼은 이윤수 차기 회장의 주관으로 11월 18일에 개최하기로 했고, 연제 및 강사는 따로 정하여 공지할 예정이다. 


강대성 | 29회·청조통일포럼 총무 

0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