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조통일포럼, 포럼 확대 발전 방안 논의 /2020.3월호

관리자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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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조통일포럼(회장 전경만 22회)은 1월 15일(수) 김천식 전 통일부차관을 강사로 초청해 ‘통일의 당위성 및 국가발전 방안’에 관한 포럼을 가졌다.

김 차관은 “완성된 핵무장을 바탕으로 한 북한의 실제적 위협이 존재하고,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감상적인 통일론을 지양하고, 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에 기초한 우월한 국력 및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북한의 변화를 유도하는 능동적인 대처로 통일을 준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강연 후 참석자들 간에 활발한 논의도 있었다.

한편 청조통일포럼은 지금까지의 사랑방 같은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동문 전체의 참여를 유도하는 방향으로 확대 운영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로 했다. 다음 모임은 3월 18일(수) 18:30 홍양호 전 통일부 차관을 초청해 ‘개성공단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열리게 된다.


강대성 | 29회·청조통일포럼 총무 (010-52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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