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동창회장 부산 방문_ 모교 교장·총동창회장과 간담회 가져

관리자
20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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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동창회장 부산 방문_ 

모교 교장·총동창회장과 간담회 가져



박차석 재경동창회장(27 회)이 지난 3월 29일(월) 부산을 방문해 모교 허기영 교장, 손정목 부산총동창회장(30회), 부산고발전위원회(이하 부발위) 담당 박정상 교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자리는 지난 3월 23일 (화) 신임 총동창회장으로 취임한 손정목 동문과의 상견례 겸 모교의 현황과 발전방안을 논의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허기영 교장은 신임 총동창회장과 재경동창회장의 취임에 대해 축하 인사를 건네며 “부발위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학생들의 학력 신장 뿐만 아니라 인성 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부발위를 통해 모교의 기숙사 운영비, 교육 프로그램, 재학생 장학금, 교직원 연수비 등으로 지원된 금액은 약 34억 원에 이른다. 

손정목 총동창회장은 “저와 재경동창회장님이 교장 선생님을 모시고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자리를 함께 하게되어 기쁘다”면서“ 자주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동창회 단합과 모교 발전에도 뜻을 모으자”고 인사했다. 이와 관련 다가오는 6월 개교기념일 행사에 대해 박차석 재경동창회장은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스포츠, 기업, 정치, 법조 등 각 분야 유명 동문들을 많이 초청해서 축제와 화합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하면서 “동문이라는 이름으로 서로 이해하고 헌신하는 동창회 그리고 재학생 동문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동창 사회가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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