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 개최

관리자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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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 개최_비대면 화상회의 

재경동창회장에 박차석 동문(27회) 취임 

문경태(25회) 김남수(26회) 심종극(33회) 이제윤(48회) 청조인상 수상 


지난 2월 24일(수) 재경동창회는 동창회 사무실에서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해 제31대 회장으로 박차석 동문을 선임하고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이사회 및 정기총회는 비대면으로 개최되었고 김영진 동창회장과 이재준 부발위 사무국장(39회) 그리고 시상식 수상자 중 일부 인원만 직접 참석했다. 화상 회의 방식(Zoom)으로 진행된 금번 이사회와 총회에는 PC 또는 모바일 접속을 통해 약 50여명의 동문이 참관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오후 5시에 이사회가 진행됐으며, 이사회에서는 정기총회에 상정할 주요 안건 ▲결산·예산 ▲임 원선출(회장)의 건에 대한 심의가 이뤄져 이견 없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정기총회는 양중부 사무국장(49회)의 사회로 청조인상 시상, 재경 청조장학생 증서 전달, 안건심의(결산·예산, 회장 선출), 부발위 활동보고(결산·예산) 순으로진행됐다. 

올해 청조인상은 ▲청조대상에 문경태 동문(25회) ▲사회봉사 부문에 김남수 동문(26회) ▲기업경영 부문에 심종극 동문(33회) ▲청조봉사 부문에 이제윤 동문(48회)이 각각 수상했다. 

재경‘청조장학생’으로 선발된 15명 중 대표로 남예형 동문(71회), 김영훈 동문(74회)이 참석해 장학증서를 전달받고, 감사의 인사를 했다. 총 15명의 장학생들에게는 300만원 또는 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전년도 회비 납부 우수 동기회로는 총 135명이 납부한 22회가 1위를, 113명의 25회가 2위, 107명의 17회와 28회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 밖 에도 100명 이상이 납부한 26회와 27회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1위에게는 30만원, 2위는 20만원, 3위와 특별상에는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임기를 마치게 된 김영진 재경동창회장(26회)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간 코로나 19로 인해 마음먹은 만큼 열심히 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럼에도 재경동창회장직을 수행한 경험은 제 인생에서 아주 행복한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며 “코로나 19 국면이 잠잠해지면 도움을 주신 많은 분께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진 안건 심의에서 2020년 결산과 2021년 예산(안)이 참석자 전원 동의를 받아 통과됐으며, 신임 회장으로 박차석 동문(27회)을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신임 박차석 회장은 “부족한 저에게 중책을 맡겨 주셔서 어깨가 무겁다. 회장에 취임하기에 앞서 여러 동문 선후배들에게 전화와 편지를 드리면서 축하 인사와 함께 조언을 들었다”며 “상반기까지는 코로나 19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기에 굴하지 않고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게 활동해 우리 동창회가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저의 소임을 다 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재준 사무국장의 부발위 활동 보고(예결산)를 끝으로 금번 정기총회가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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